가수 안예은이 자신의 노래 ‘상사화’를 부른 ‘미스터트롯’ 임영웅 무대를 보고 감동했다.
안예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를 시청하는 모습을 올렸다.
이날 임영웅은 시청자 정희선 씨의 신청으로 안예은의 ‘상사화’를 불렀다. 임영웅의 무대를 보며 안예은은 “어떡해. 미쳤나봐. 아직도 손 떨려. 가수님 곡 써놨어요. 가져가세요”라며 벅찬 감상편을 남겼다.
임영웅이 ‘상사화’를 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7월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공식채널에 안예은의 곡 ‘상사화’를 불러 올린 바 있다.
당시 해당 영상은 조회 수 200만회를 넘기며 큰 화제를 모았다. 안예은은 해당 영상에 “안녕하세요 상사화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파이팅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안예은이 작사, 작곡과 가창을 도맡은 ‘상사화’는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OST로 2017년 3월 공개됐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안예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를 시청하는 모습을 올렸다.
이날 임영웅은 시청자 정희선 씨의 신청으로 안예은의 ‘상사화’를 불렀다. 임영웅의 무대를 보며 안예은은 “어떡해. 미쳤나봐. 아직도 손 떨려. 가수님 곡 써놨어요. 가져가세요”라며 벅찬 감상편을 남겼다.
임영웅이 ‘상사화’를 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7월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공식채널에 안예은의 곡 ‘상사화’를 불러 올린 바 있다.
당시 해당 영상은 조회 수 200만회를 넘기며 큰 화제를 모았다. 안예은은 해당 영상에 “안녕하세요 상사화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파이팅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안예은이 작사, 작곡과 가창을 도맡은 ‘상사화’는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OST로 2017년 3월 공개됐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