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환 이대목동병원 교수,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회장 취임

입력 2020-04-27 1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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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환 이대목동병원 안과 교수가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0년 4월부터 2년이다.

임기환 신임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회장은 1988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았다. 1996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이대목동병원 IRB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 한국신경안과학회 이사, 대한안과학회 이사, 근로복지공단 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 안질환분야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한편,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는 1985년 창립됐으며, 사시, 약시, 굴절이상 등의 질환을 조기 진단하고 치료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시력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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