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투런포 페르난데스 ‘팔꿈치 세리머니’

입력 2020-04-27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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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4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페르난데스가 우월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린 뒤 김태형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인천|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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