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강훈·임도형→도티 출격, 5월 5일 어린이날 특집 [공식]

입력 2020-05-01 0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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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김강훈·임도형→도티 출격, 5월 5일 어린이날 특집

어린이날을 맞아 초통령 도티, 허경환을 비롯해 각 분야 어린이 신동들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찾는다.

5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는 ‘어린이날 특집’으로 크리에이터 도티, 개그맨 허경환과 연기, 댄스, 트롯 등 분야별 어린이 신동들이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연기 신동 김강훈, 김설, 댄스 신동 나하은, 트롯 신동 임도형과 김수빈, 국악 신동 김태연, 수학 영재 김겸이 각자의 빛나는 재능을 아낌없이 뽐낼 예정이다. ‘비디오스타’ 역대 최연소 게스트들이 MC 4명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초통령’이라 불리는 스타 크리에이터 도티와 개그맨 허경환은 <어린이날 특집> 선생님으로 출연한다. 도티는 이날 녹화 현장에서도 어린이 신동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 김강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로 귀여움을 한 몸에 받은 아역배우 김설의 출연도 화제다.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이들이 ‘비디오스타’에서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

이어 최근 화제였던 아역배우 김설의 오빠이자 수학 영재 김겸도 ‘수학 사랑’을 스튜디오 전파했다고. 수학에 아름다움을 느낀다는 김겸은 수학 소설을 쓰는 것은 물론 산책 중에도 꽃잎의 수에서 피보나치 수열을 생각한다고 전해 ‘비디오스타’ 4MC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댄스, 트롯, 국악 신동들은 ‘어린이 날’을 맞아 압도적인 무대들을 준비해 ‘비디오스타’ 분위기를 신나게 달구었다는데. ‘미스터트롯’에서 폭발적인 에너지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임도형과 리틀 송가인이라 불리는 트롯 신동 김수빈,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까지 기록한 국악 신동 김태연의 무대까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4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댄스 신동 나하은도 폭발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일 예정.

방송은 5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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