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세계 랭킹 1위 올림픽 국가대표 사부단 등장에 멤버들 열광

입력 2020-05-02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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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올림픽 국가대표 사부단이 SBS ‘집사부일체’에 전격 출연한다.

오는 3일(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이 올림픽 레전드 사부단을 만난다.

이날 방송에는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3연패를 이룬 ‘대한민국 태권도 간판 스타’부터 우리나라 최다 메달리스트 ‘사격 황제’, 대한민국 체조 역사 최초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유일 ‘도마의 신’까지 현역 레전드 사부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들은 등장부터 ‘넘사벽’ 기술을 펼치며 나타나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눈앞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태권도, 사격, 기계체조 기술에 열광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특히, 사격 레전드 사부는 감탄하는 멤버들을 향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죠”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세계 랭킹 1위’ 사부들의 특급 레슨이 공개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올림픽 레전드 사부단이 선보이는 특급 레슨은 3일(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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