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 고원희 손 놓지 않으려 간절한 눈빛+애원...관계 변화 예고

입력 2020-05-02 1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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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유별나! 문셰프’ 에릭이 자신을 밀어내는 고원희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한다.

2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12회에서는 고원희(유벨라 역)를 향한 에릭(문승모 역)의 거침없는 직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문승모(에릭 분)는 마을을 위해 희생하려는 유벨라(고원희 분)를 적극 만류하는 모습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유벨라는 예상치 못한 문승모 등장에 슬픔을 감추려 애써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 아릿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에게 시선이 고정된 문승모와 유벨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묵묵히 곁을 지켜왔던 문승모는 모든 희생을 감내하려 하는 유벨라의 행동에 보다 적극적인 태도 변화를 보인다고.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기로 마음먹은 문승모에게 유벨라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부른다.

또한 전화기를 들고 있는 두 사람에게 심각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어 오고 간 대화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거리를 두려고 하는 유벨라와 붙잡으려는 문승모의 모습이 예고되면서 진한 로맨스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임철용은 서하마을의 안전을 위협하며 예상치 못한 계약 조건을 요구한다고 해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가 더해지고 있다.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에릭과 고원희의 슬픈 눈빛 속 대면은 2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채널A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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