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 눈 휘둥그레지게 한 깜짝 손님 정체는? 김선호 향한 남다른 애정표현

입력 2020-05-02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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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여섯 남자를 위한 특별한 ‘모닝 엔젤’이 등장한다.

3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 두 번째 모닝 엔젤이 출격, 멤버들을 놀라게 만든다.

‘추억이 방울방울 – 학교 가는 길’ 특집의 둘째날 아침, 멤버들 중 한 명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모닝 엔젤이 등장한다.

잠결에 부드러운 목소리의 모닝 엔젤을 맞이한 멤버들은 꿈인지 생시인지 얼떨떨해한다고. 순식간에 촬영장을 밝은 분위기로 물들인 모닝 엔젤은 특히 1대 모닝 엔젤인 김선호를 향해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해 흥미를 드높인다.

또한 모닝 엔젤과 함께하는 역대급 식사를 위해 멤버들은 아침부터 예술혼을 불사른다고. 초상화를 그려서 선택받아야만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다는 말에, 여섯 남자는 남다른 그림 솜씨를 발휘하며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모닝 엔젤이 ‘1박 2일’ 방송을 보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사연이 함께 밝혀져 뭉클한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멤버들의 격한 환영을 받은 시즌4 두 번째 모닝 엔젤이 누구인지, 방송을 보며 왜 울 수밖에 없었는지 궁금증이 증폭돼 본방 사수 욕구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채로운 재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3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1박2일 시즌4>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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