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예능' 김준호VS이용진, 1대1 깐족 빅매치! 레전드 웃음 터진다

입력 2020-05-02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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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MBN ‘친한 예능’이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김준호와 이용진이 일대일 깐족 빅매치를 펼친다고 해 기대감이 증폭된다.

매주 정겨운 웃음을 전파하며 힐링 가족 예능으로 자리잡은 MBN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2일 방송되는 시즌1 마지막 회에서는 대이작도로 떠난 ‘한국인팀’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과 ‘외국인팀’ 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의 시원한 레전드 웃음이 폭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친한 예능’의 ‘개그투톱’ 김준호와 이용진의 깐족 맞대결이 예고돼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봄날의 바캉스를 즐기게 된 멤버들은 물풍선 농구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때 상대팀의 집중력을 흩트려놓기 위해 방해공작에 나선 김준호와 이용진은 영혼까지 끌어 모은 깐족력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고조된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에는 보기만 해도 약이 오르는 김준호와 이용진의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김준호는 특유의 재간둥이 표정과 깨발랄한 포즈로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이용진은 깐족 패치를 장착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농구골대에 머리를 넣기는 이용진의 모습이 포착돼 그의 역대급 활약을 예고한다. 이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김준호와 이용진의 자존심을 건 깐족 빅매치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무엇보다 김준호와 이용진의 끝없는 깐족 레퍼토리에 멤버들은 “어쩌다 이게 진흙탕 싸움이 됐어?”라며 웃다 지쳐 정신이 혼미해지기에 이르렀다고. 이에 역대급 웃음이 쏟아질 ‘친한 예능’ 마지막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쌓이는 우정 속에 한국 사랑도 깊어가는 리얼 버라이어티 MBN ‘친한(親韓) 예능’은 2일 오후 5시 50분에 시즌1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N ‘친한 예능’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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