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여수 금오도 밝히는 시원한 미소 (ft. 현실 절친) [화보]

입력 2020-05-03 09:4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강하늘, 여수 금오도 밝히는 시원한 미소 (ft. 현실 절친) [화보]

배우 강하늘이 실제 친구들과 함께한 여수 금오도 여행의 생생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가 올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강하늘과 함께한 BAC 캠페인의 필름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필름은 산을 중심으로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이끌어내며 새로운 산행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는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을 전면에 내세웠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자는 기획으로 2013년에 시작된 BAC는 현재 14만 명의 도전단이 함께하고 있다.

이러한 BAC의 경험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전라남도 여수 금오도에서 촬영된 이번 필름은
‘우리의 첫번째 BAC’를 테마로 강하늘과 그의 실제 친구들인 뮤지컬 배우 빈찬욱과 연극배우 백동현이 함께 했다. 실제 이들은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어 섬의 산을 오르며 추억을 쌓아가는 절친 케미를 보여줬다. 또한 이틀 동안 새벽부터 10시간 넘게 이어진 고된 산행 촬영에도 강하늘은 입을 다물 수 없는 절경에 감탄하며 특유의 에너지로 실제 절친들과 여행하듯 현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필름과 화보는 해변 선착장에서의 일출을 시작으로 호젓한 섬 마을의 정취, 푸르름을 머금은 산의 숲길, 남해의 절경이 기다리는 정상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여정을 낭만적으로 그리며 BAC에 새롭게 론칭된 ‘섬앤산 100’을 산과 바다가 만나는 섬의 색다른 경험을 담아냈다. 여기에 강하늘이 나레이션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모든 산을 걷겠다는 약속의 시작과 즐거움이 목표가 되는 도전을 담담히 이야기하며 BAC의 의미와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