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송지우, 고원희 악플 세례에 분노 폭발

입력 2020-05-03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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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송지우, 고원희 악플 세례에 분노 폭발

배우 송지우가 고원희 바라기로 변신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드라마‘유별나! 문셰프’ 12화에서는 공효숙(송지우 분)이 벨라(고원희 분)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서 공효숙은 벨라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벨라가 아니라고 말 한 것에 의구심을 품었다. 이는 벨라가 임철용(안내상 분)이 진행하는‘서하마을 의류산업단지’ 공사를 막기 위해 거짓 인터뷰를 한 것.

공효숙은 벨라가 인터뷰 이후 많은 네티즌들에게 악플과 비난을 받자 안타까운 감정을 토로했다. 또한 벨라가 오랜만에 서하마을을 찾자, 버선발로 벨라를 반겼다.

한편, 공효숙은 방송 초기 반말을 하는 벨라에게 맞서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으나, 극 중반이 갈수록 벨라를 이해하고, 벨라와의 워맨스를 보여주고 있다.

송지우가 출연하는 채널A 드라마‘유별나! 문셰프’는 매주 금,토 오후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채널A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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