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라미란·김숙, 양평 출격…5억원대 전원주택 찾을까?

입력 2020-05-03 16:0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구해줘! 홈즈’ 라미란·김숙, 양평 출격…5억원대 전원주택 찾을까?

라미란과 김숙이 완벽한 집을 찾을 수 있을까.

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명품 배우 라미란과 절친 김숙 그리고 명품 보이스 이수영과 웃음 제조기 황제성, 장동민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방 구하기에 앞서, 붐동산으로 변신한 붐은 경기도 양평에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부동산 정도를 제공했다고 한다. 보통 서양평으로 불리는 서종면과 옥천면도 전원주택 단지가 형성되어 있으나 용문면과 지평면이 대표적인 동양평의 경우 비교적 자연 친화적이며, 경의 중앙선 ‘용문역’이 들어와 서울과의 접근성도 좋다고 소개했다.

먼저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이수영과 황제성 그리고 장동민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으로 향한다. 모던한 외관은 기본, 최신 인테리어로 꾸며진 내부 그리고 잘 정돈된 마당은 코디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고 한다. 특히 이수영은 매물을 둘러보며 “이 집은 사랑이다” “너무 좋다”를 외쳤다고. 너무 좋으면 화를 내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이수영은 수시로 화를 내 그녀의 반전 리액션에 모두 웃음보가 터졌다고 한다.

한편, 상대편의 매물을 꼼꼼히 살펴보던 라미란은 풍부한 리액션은 기본, 상대 팀에서 미처 알아채지 못한 기능과 장점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자 덕팀의 코디들은 당황, 라미란을 제지하며 “그 입 다물라”를 돌아가며 외쳤다는 후문이다.

덕팀의 코디로 나선 라미란과 김숙 역시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노후주택으로 선호도가 높은 단층 구조의 매물을 소개한다. 영화 촬영감독이 직접 설계하고 지었다는 매물은 심플한 외부와는 달리 실용적이고 다양한 공간이 곳곳에 숨어있어 탄성을 자아냈다고 한다. 매물을 본 상대 팀의 이수영은 녹화 중 ‘조기 퇴근’을 결심하는가 하면, 박나래는 “이 집은 방송 나가지 말고, 제가 계약할게요.”를 외쳤다고 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방송은 3일 밤 10시 40분.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