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바다요’ 유수빈 “관전 포인트는 가위바위보, 가장 긴장됐다”

입력 2020-05-04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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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바다요’ 유수빈 “관전 포인트는 가위바위보, 가장 긴장됐다”

유수빈이 첫 방송의 관전 포인트로 ‘가위바위보’를 뽑았다.

4일 오후 2시 MBC에브리원 새 예능 ‘주문 바다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조재윤, 주상욱, 양경원, 유수빈이 참석했다.

이날 조재윤은 방송의 관전 포인트를 묻자 “지금까지 보지 못한 예능의 가장 큰 장점이 있다. 자연과 먹거리, 지역에 대한 공감은 많이 비춰졌다. 우리 프로그램은 힐링이 있다. 음악과 소리가 어떻게 조화가 되는지 관심 가져 주시면 재미 포인트가 될 거 같다”고 자신했다.

이어 유수빈은 가위바위보 설거지를 꼽았다. 그는 “가위바위보 하는 게 제일 긴장됐다. 그게 가장 기억에남는 에피소드다”고 엉뚱한 답을 했다.

그러자 주상욱은 “그 장면이 방송에 안 나와도 놀라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문 바다요’는 조재윤, 주상욱, 양경원, 유수빈 어부 4인방이 직접 잡은 자연산 먹거리를 손님에게 대접하는 힐링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4일 오후 8시 30분.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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