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바다요’ 조재윤 “노지훈·나태주·양지원, 오히려 힐링해주고 갔다”

입력 2020-05-04 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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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바다요’ 조재윤 “노지훈·나태주·양지원, 오히려 힐링해주고 갔다”

조재윤이 ‘미스터트롯’ 노지훈·나태주·양지원과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2시 MBC에브리원 새 예능 ‘주문 바다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조재윤, 주상욱, 양경원, 유수빈이 참석했다.

이날 주상욱은 첫 게스트 노지훈·나태주·양지원과의 촬영 소감을 묻자 “진솔한 토크 보다는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실제로 그 분들이 즐기고 노래하는 걸 가까이서 봤는데 살짝 놀랐다. 너무 잘하고 끼도 많다. 다 같이 즐기는 시간이었고, 좋은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조재윤은 “우린 그 분들에게 대접을 하는 건데, 잘 안 된 것도 있고 잘 된 것도 있다. 촬영하다보면 지치고 잘 안 풀릴 때가 있는데 오히려 그분들 덕분에 힐링이 됐다”고 말했다.

‘주문 바다요’는 조재윤, 주상욱, 양경원, 유수빈 어부 4인방이 직접 잡은 자연산 먹거리를 손님에게 대접하는 힐링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4일 오후 8시 30분.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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