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PSG 잔류할까?… ‘네이마르와 비슷한 주급’ 제시

입력 2020-05-04 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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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현존하는 축구 선수 중 가장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22)가 파리 생제르맹(PSG)과 재계약을 하게 될까?

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각) 음바페가 PSG의 계약연장 제안을 수락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음바페가 이적을 고민 중인 상황에서 나온 보도.

당연히 주급 인상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 매체는 PSG가 음바페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네이마르와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의 주급은 60만 파운드(약 9억 원). PSG가 음바페에게 60만 파운드 가량의 금액을 제시했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러한 금액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PSG는 음바페를 붙잡을 수 없다. 음바페는 현재 약 4억 원 가량의 주급을 받고 있다.

음바페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 빅클럽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음바페가 이러한 러브콜을 물리치고 PSG에 잔류할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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