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봉사 “여러 봉사자들 덕분에 살아가는 우리, 긴장의 끈 놓지 말자”

입력 2020-05-05 0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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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혜성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KBS 이혜성 아나운서가 봉사활동 중 근황을 전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다행히 상황이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고 하네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직접 경험해보니 의료진분들뿐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많은 분들이 계셨다”며 “이분들 덕분에 점점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우리도 함께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힘을 보탰으면 좋겠다”고 봉사활동 소감을 전했다.

사진출처=이혜성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글과 함께 이혜성은 봉사활동을 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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