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철판요리 테판의 새 디너세트 론칭

입력 2020-05-05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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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호텔의 미식 섹션인 322 소월로의 철판 요리 전문점 ‘테판’에서 새로운 시즌 메뉴를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어느 때보다 면역력과 건강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해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시즌 디너 세트를 준비했다. 최고급 알마스 캐비어를 추가한 한우 타르타르를 비롯해 대저 토마토와 지리산 흑돼지 베이컨으로 만든 샐러드, 파프리카와 묵은지, 초리조 소시지를 곁들인 가리비, 다시마 숙성 도미, 한우 안심스테이크, 훈제 대구와 마늘 볶음밥 등으로 구성했다. 디저트로는 유자 가나슈와 화이트 초콜릿 라바 케이크, 구운 녹차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이밖에 딜럭스 스프링 디너 세트 메뉴를 선택하면 아스파라거스와 콩을 곁들인 바닷가재 요리를 추가한다. 스프링 디너세트 가격은 1인 18만 원부터다(세금 포함).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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