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디코이, ‘컴 투 라이트’…‘강렬+시크’ 매력 자랑

입력 2020-05-05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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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디코이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더쇼'를 빛냈다.

디코이는 5일 오후 방송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데뷔 앨범 후속곡 'Come To Light'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디코이는 풍부한 밴드 사운드로 무대를 완벽하게 채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메인보컬 성우의 허스키한 음색은 물론 밴드의 완성도 높은 호흡이 돋보이는 무대였다.

디오키의 'Come To Light'은 멤버 전원이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분위기는 다소 어둡지만, 네 명의 멤버들이 성우에게 빛이 되어주는 내용을 담아 디코이만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디코이는 롤링컬쳐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아이돌 밴드로, 데뷔 앨범 'COLOR MAGIC' 후속곡 'Come To Light'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SBS MTV '더쇼']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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