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아이유 등 스타들 ‘어린이날’ 통큰 기부

입력 2020-05-06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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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 최강창민, 다비치 등 스타들이 어린이날인 5일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이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아이유와 최강창민은 각각 재단 측에 최근 1억원과 5500만원을 전달했다. 두 사람의 기부금은 각각 저소득층·조손 가정 어린이와 코로나19 취약 계층 어린이 110명에게 긴급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여성듀오 다비치도 지난해 12월 열린 콘서트 MD 상품 수익금 전액을 최근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굿네이버스 협력 시설 아동의 재능 지원 및 퇴소 아동의 자립을 위해 사용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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