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루갈’ 어떤 조합도 무결점 케미…현장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20-05-06 0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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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 히어로와 빌런들이 레전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고 있다.

OCN 토일 오리지널 ‘루갈’ 측은 6일, 완벽한 시너지로 촬영 현장을 빛내는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 정혜인, 한지완, 박선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어떤 조합도 ‘특급 케미’를 발산하는 히어로와 빌런의 훈훈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맹렬하게 부딪치며 긴장감을 조율했던 최진혁과 박성웅은 현실에서만큼은 ‘찐케미’를 뽐낸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반전을 선사한 유치장신은 비하인드 마저도 반전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 촬영 현장이 공개된 것. 즐겁게 임한 촬영인 만큼, 배우들의 특별한 호흡은 명장면 속에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다.

강기범과 황득구가 접전을 벌였던 스튜디오 신에서는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촬영장 분위기가 포착됐다. 경찰정복을 입고 훈훈한 매력을 선사했던 최진혁과 장총을 들고 압도적인 포스를 뽐냈던 박성웅의 비하인드 컷은 팽팽했던 두 사람의 정면승부를 또 한 번 떠올리게 한다.

박성웅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는 한지완도 밝은 미소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루갈 팀으로 활약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는 정혜인과 박선호의 화기애애한 투샷도 시선을 강탈한다. 어느새 진짜 한팀이 된 이들의 막강한 액션 시너지는 매회 새로운 볼거리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OCN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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