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하는날’ 홍현희 10kg·심진화 28kg↑ “결혼 후 확 쪘다”

입력 2020-05-06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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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날’ 홍현희 10kg·심진화 28kg↑ “결혼 후 확 쪘다”

홍현희와 심진화가 결혼 후 체중 증가에 대해 한 목소리를 냈다.

최근 진행된 SBS FiL(에스비에스 필) ‘외식하는 날’ 촬영에서 MC 홍현희가 “남편 제이슨과 음식 취향이 달라 다 먹으니 살이 급격하게 쪘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심진화가 “살이 급격하게 찐 게 아니라 결혼을 위해 뺐다가 다시 돌아온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홍현희는 심진화의 말에 민망한 듯 웃으며 “이 정도까진 아니었다. 결혼하고 찐 것도 있다”라고 말했고, 심진화가 “내가 그렇다. 한 번도 이런 몸무게를 찍은 적이 없다. 결혼 전 보다 28kg이 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현희 역시 “내가 결혼식을 59kg에 했다. 결혼 후 10kg 쪄서 69kg까지 갔다”고 고백했다. 이에 홍윤화는 “홍현희 언니 웨딩 사진 촬영하신 분 대박 났다고 들었다”고 거들자, 홍현희는 “건물 두 개 샀다. 진짜다”라며 “나는 소원이 그 때로 돌아가자 해서 살을 빼고 있는 거다”고 전했다.
홍현희, 홍윤화, 심진화가 함께한 ‘외식하는 날’은 7일 저녁 8시 50분 SBS FiL, SBS FiL UHD, SBS PLUS에서 동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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