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 사과, 게임 중 욕설 “죄송하다, 더 조심할 것”

입력 2020-05-06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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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사과, 게임 중 욕설 “죄송하다, 더 조심할 것”

그룹 세븐틴 정한이 욕설을 한 데 대해 거듭 사과했다.

정한은 지난 5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멤버 도겸과 온라인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정한은 게임이 뜻대로 되지 않자 “X됐다”라고 말했고 뒤늦게 라이브 방송임을 인지해 “팬 여러분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실망한 기색을 내비치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자 정한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죄송해요 캐럿들(팬클럽명). 앞으로 더 조심할게요"라고 재차 사과를 했다.

정한이 속한 그룹 세븐틴은 최근 ‘2020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 아이돌’ 부문을 수상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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