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비 덕에 만루 위기 넘긴 이영하

입력 2020-05-06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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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수비를 마친 이영하가 호수비를 펼친 허경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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