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수 ‘미씽: 그들이 있었다’ 출연확정, 하준과 연기호흡 [공식]

입력 2020-05-08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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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 ‘미씽: 그들이 있었다’ 출연확정, 하준과 연기호흡

배우 서은수가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연출 민연홍 극본 반기리 정소영)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는 8일 “서은수가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서 주연 최여나 역에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다.

서은수는 극 중 신준호(하준 분)의 사라진 연인 ‘최여나’ 역을 맡는다. 여나는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납치 당해 망자들이 모인 두온마을에 오게 된다. 순정 만화 주인공 같은 모습에 당찬 면모까지 갖춘 인물로 새로운 매력이 예고된다.

서은수는 드라마 ‘리갈하이’, ‘황금빛 내인생’,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하게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다. 최근에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호텔 델루나’ 등에 특별 출연해 존재감을 톡톡히 해내며 등장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런닝맨’, ‘유학 다녀오겠습니다 in 몰타’ 등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킹메이커: 선거판의 여우’까지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바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서은수을 비롯해 고수, 허준호, 안소희, 하준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8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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