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어버이날 맞아 꽃바구니 만들기 도전

입력 2020-05-08 1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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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이 어버이날을 맞아 꽃바구니 만들기에 도전했다.

8일 김재환 공식 V LIVE 채널을 통해 어버이날 기념 '째니타임즈 EP34 꽃바구니 만들기' 영상이 게재됐다.

김재환은 어버이날을 맞아 꽃바구니 만들기에 나섰고, 그는 "꽃바구니는 만들어본 적이 없다. 온 김에 꽃에서 음악적 영감도 많이 얻어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재환은 카네이션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튤립, 부부젤라, 올라야, 이베리스, 하이베리콤, 유채꽃 등 낯선 꽃 이름을 하나하나 공부하며 집중했다. 또 꽃바구니에 직접 여러 꽃을 조화롭게 꽂으며 "봄의 베이스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재환은 팬들에 "봄을 닮은 유채꽃을 선물하고 싶다"며 윈드(팬클럽명)를 향한 애정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함께한 플로리스트는 김재환의 솜씨에 "용기 있고 과감한 스타일"이라며 "다른 꽃과의 조화도 좋고, 미적 감각이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꽃바구니를 완성한 김재환은 "그동안 부모님과 함께한 사랑들로 가득 찬 거 같다.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재환 공식 V LIVE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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