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파트, 너’ 김강훈, 최연소 추리단 합류…헤이즈-세븐틴 대결

입력 2020-05-09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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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파트, 너’ 김강훈, 최연소 추리단 합류…헤이즈-세븐틴 대결

오늘(9일) 밤 9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음악 예능 ‘오! 나의 파트, 너’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헤이즈와 세븐틴이 노래 대결을 펼친다.

토요일 밤의 귀호강X눈호강 음악쇼 ‘오! 나의 파트, 너’ 6회에서는 헤이즈의 대표곡 ‘비도 오고 그래서’와 세븐틴의 명곡 ‘Home’이 특별한 파트너들과 함께 새롭게 탄생한다. 헤이즈는 가장 애착을 갖는 곡으로 ‘비도 오고 그래서’를 꼽으며 랩과 노래가 함께 있어 파트너들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대결곡으로 선택했음을 밝혔다. 세븐틴이 선택한 대결곡 ’Home‘은 따뜻한 위로가 담긴 힐링곡으로 세븐틴의 섬세한 감정이 돋보이는 이 곡이 파트너들과 어떤 하모니를 이룰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가정의 달 특집’에 걸맞게 특별한 파트너들의 등장을 예고했는데 박미선과 홍현희 그리고 문희준은 각각 자신들의 가족인 ‘이봉원’, ‘제이쓴’, ‘잼잼이’를 파트너 후보로 추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함께할 파트너 후보 5인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극강의 귀여움으로 물들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날은 감성 보컬 헤이즈를 춤추게 만든 파트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파트너의 개인곡 무대에 흥겨움을 감추지 못한 헤이즈는 홍현희에게 “언니 저랑 춤추실래요?”라며 먼저 댄스를 권해 신명 나게 커플 댄스를 선보였고 이에 홍현희는 “헤이즈 씨 춤추는 거 방송에서 본 적 있냐”며 놀라워했다. 또한 가슴을 울리는 뭉클함을 선사한 파트너의 개인곡 무대에 세븐틴은 “눈물을 참을 정도로 울컥한 무대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헤이즈와 세븐틴의 추리에 힘을 실어줄 추리단으로 김강훈이 합류한다. KBS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강훈은 최연소 추리단임에도 불구하고 명언 제조기답게 “헤이즈 누나 노래는 귀가 녹는 느낌이다”라며 시작부터 남다른 멘트를 선보였다는 후문.

헤이즈, 세븐틴과 함께 재미와 감동을 보여준 파트너들의 무대는 오늘(9일) 토요일 밤 9시 5분 ‘오! 나의 파트, 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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