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한우1++’ 뜨거운 반응…알고보니 거물급?

입력 2020-05-09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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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한우1++’ 뜨거운 반응…알고보니 거물급?

내일(10일) 방송되는 가정의 달 특집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주윤발’의 6연승 도전 결과가 공개된다. 지난주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와 2주 연속 TV화제성 1위까지 거머쥔 '복면가왕'이 이번 주 역시 더욱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듀엣 무대 후 아직 정체가 공개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팬덤을 대거 형성한 ‘한우1++’에게 모두의 관심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목소리만 들어도 안다”, “가왕 바뀔각” 이라며 연일 그의 정체를 유추해내며 실명을 거론함과 동시에 가왕전 진출까지 점치기도 했다. 그런 ‘한우1++’가 솔로 무대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해 판정단들로 하여금 “마이크가 감당 안될 정도의 성량”이라며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또한 판정단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 사상 초유의 무대가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 중 예상치 못하게 일어난 복면가수의 돌발행동에 판정단들은 모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하다가 “그야말로 반전의 무대”라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열광한다.

여기에 이은하·BMK 등 거물급 가수들의 실명을 거론하게 한 걸크러시 복면가수의 정체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다. 솔로 무대 후 판정단들은 “이은하가 확실하다”며 추리를 더욱 확신하는가 하면 또 다른 가수의 실명을 언급하기도 하며 다양한 추리를 내놓는다.

실력파 복면가수들의 솔로 무대와 놀라운 정체는 일요일 오후 6시 20분 가정의 달 특집 '복면가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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