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주윤발 6연승 눈앞, 이석훈 넘어 하현우 넘어설까

입력 2020-05-10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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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주윤발 6연승 눈앞, 이석훈 넘어 하현우 넘어설까

10일 방송되는 가정의 달 특집 MBC ‘복면가왕’에는 파죽지세 가왕 ‘주윤발’의 6연승 도전 결과가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복면가왕’ 5년 역사에서 6연승에 성공했던 가왕은 손승연, 이석훈, 소향 그리고 하현우까지 단 네 명이다. 현 가왕 ‘주윤발’이 이번 6연승 도전에 성공해 ‘복면가왕’ 역사에 새로이 이름을 올리게 될지 그리고 그 이상의 자리까지 넘보게 될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다.

그러나 127대 가왕석을 둔 이번 대결은 여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이며 ‘주윤발’의 이번 도전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고된다. 가왕전까지 모두 지켜본 판정단에게서 “‘주윤발’보다 도전자가 더 잘했다고 본다”는 조심스러운 평가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가왕에 견줄 만한 혹은 그 이상의 무대를 보여준 복면가수는 누구일지 기대가 모인다.

또한 ‘멀어지다’, ‘바운스’ 등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레전드 무대들을 남긴 가왕 ‘주윤발’의 이번 가왕전 선곡은 무엇일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7대 가왕석을 둔 노래 대결의 결과는 이날 오후 6시 20분 가정의 달 특집 ‘복면가왕’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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