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혜성, 2루 진루를 막을 수 없네

입력 2020-05-10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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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1사 1루에서 한화 김태균 타석 때 폭투로 1루 주자 이성열이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키움 2루수 김혜성.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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