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MCND, ‘떠(Spring)’ 활동 마무리

입력 2020-05-10 2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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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D가 ‘인기가요’에서 ‘떠’ 굿바이 무대를 꾸몄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MCND가 ‘떠(Spring)’로 완벽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보이며 아쉬운 굿바이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마린룩을 연상케 하는 의상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더한 MCND는 활기찬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MCND는 개인에 유닛, 단체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동선 변화에도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 마지막까지도 완벽한 라이브로 수준급 실력을 입증받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뷔와 동시에 탈 신인급 무대를 선보이며 ‘괴물 신인’으로 자리매김한 MCND는 ‘떠’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2020 핫루키’로 떠오른 바 있다.

MCND가 ‘떠’를 통해 통통 튀는 청량한 에너지로 반전을 선사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 가운데 MCND의 다음 활동을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 SBS ‘인기가요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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