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모비스, FA 최대어 장재석에 김민구-기승호-이현민 영입

입력 2020-05-11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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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장재석을 포함해 김민구, 기승호, 이현민 등 4명을 영입했다.

현대 모비스는 11일 "이번 FA 최대어로 꼽혔던 고양 오리온 장재석과 5년간 총액 5억 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현대 모비스는 역시 고양 오리온에서 가드 이현민을 1년 7000만원에 영입했고 원주DB에서 김민구를 2년 보수 총액 2억 3000만원에 계약했다. 또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포워드 이승호를 2년 총액 1억 9000만원에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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