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인스타 설전…“클럽 간 것 해명해” 댓글에 불쾌감

입력 2020-05-11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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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권.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가수 조권이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와 설전을 벌였다.

조권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에브리원 ‘주문 바다요’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이후 이 게시물에서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댓글을 통해 “지난 주 클럽 간 거 해명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새롭게 확산되는 코로나 19 사태와 관련해 조권에게 다짜고짜 해명을 요구한 것.

이에 대해 조권은 “미안한데 안 갔거든요?”라며 “명예훼손으로 인스타그램 캡처, 추적, 사이버 수사대로 넘깁니다. 내가 우스워요?”라고 답했다.

이어 조권은 “자주 받아주니 별의별 해명을 다 해달라네. 답글 달아주니 좋으냐”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집에서 부부의 세계를 봤다”면서 “저리 살고 싶을까? 애잔해”라고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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