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첫 카네이션 선물에 “책임감 커져”

입력 2020-05-11 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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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어버이날에 처음 카네이션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어버이날을 맞아 장모님을 위한 깜짝 공연을 준비했다.

이날 진태현은 ‘미스터트롯’ 이찬원과 김희재와 더불어 공연을 펼쳤다. 이후 진태현과 박시은의 딸 다비다 양은 공연 막간 깜짝 선물을 들고 등장했다.

다비다 양은 “어버이날이기도 하고 이렇게 가족이 모인 것도 처음이라 카네이션을 준비 했다”며 할머니와 진태현, 박시은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이에 진태현은 “처음에는 기쁘기만 했는데 뭔가 책임감이 생기더라. 모든 일이 끝난 후 집에서 카네이션을 보는데 눈물이 나더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시은 역시 “부모로서 아직 이런 걸 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다”며 부끄러워 했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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