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시즌3’ 모솔 남친의 반전…김숙 “이건 범죄”

입력 2020-05-12 0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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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시즌3’ 모솔 남친의 반전…김숙 “이건 범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가 '연애의 참견'에 등장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19회에서는 20대 초반의 동갑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고민녀의 사연이 찾아온다.

고민녀와 인생 첫 연애를 시작한 남자친구. 모태솔로였던 남자친구는 각종 이벤트를 준비하며 고민녀를 공주처럼 대한다. 하지만 어느 날 고민녀는 남자친구의 여사친으로부터 메시지를 받는다. 여사친은 과거에 남자친구가 인기가 많았다는 등 과한 정보를 계속해서 알려주고, 고민녀는 아이돌을 닮은 여사친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특히 일반적인 사람들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할 만한 일이 벌어진다고. 이에 MC들은 "저게 가능한 거냐?"라며 깜짝 놀랐다고 해 과연 남자친구가 고민녀에게 한 행동은 대체 무엇이었을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고민녀가 남자친구를 오해한 것 이상으로 소름 끼치는 반전의 반전이 드러날 예정. 곽정은은 "사귀고 있는 사이에 왜 이렇게까지 하지?"라며 진심으로 놀라고, 한혜진은 "소름 끼친다. 이 정도면 거의 미친 거다"라며 경악한다.

김숙은 "이건 범죄다 상담치료 필요하다"라고 판단하고, 서장훈은 "더 큰일이 벌어질 거다.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모두 알려야 한다. 주변에서 전혀 모르고 있으면 나중에 사고를 당할 수 있다"라며 진심으로 걱정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한혜진은 "연애에서 안 되는 게 2가지가 있다.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라며 고민녀의 남자친구에게 냉철하게 가르침을 선사한다. 한혜진이 이야기한 연애할 때 지켜야 할 법칙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MC들의 통찰력 있는 조언을 들을 수 있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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