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여자친구 유주, 폴댄스 최초 공개 “대표님 설득했다”

입력 2020-05-12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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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유주가 ‘비디오스타’에서 폴댄스 실력을 최초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대국민 치얼 업 특집! 쾌지나 천칭 나네~’로 꾸며지는 가운데, 여자친구의 유주가 출연할 예정이다.

‘비디오스타’ 두 번째 출연인 유주는 이날 녹화에서 “예능에서는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기억에 남게 먹어야 한다”는 명언을 남겼다. 이어 마시멜로를 예능 식으로 먹는 법을 전수하며, 비스 선배다운 면모를 보였다고.

또한 피겨 광팬인 유주는 “피겨 선수 차준환의 팬”이라고 밝히며, 본인의 장기인 장판 피겨를 선보였다. 제자리에서 2회전 이상의 점프 기술을 선보인 유주에게 차준환은 “더블 살코 점프인 것 같다”라고 평가하며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차준환은 유주와 함께 장판 피겨에 도전, ’더블 살코 점프‘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유주는 “20년 만에 기술의 이름을 찾았다”며 신기해 했다고.

이날 유주는 안마의자 개인기를 최초 공개해 폭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대표님에게 허락받고 왔다”며 폴댄스를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우아함이 넘치는 수준급 폴댄스 실력에 모두가 기립 박수와 함께 감탄을 자아냈다고.

차준환, 유주의 장판 피겨 콜라보와 유주의 폴댄스 최초 공개 무대까지, 5월 12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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