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김무열 '침입자’, 또 개봉 연기 “5월21일→6월4일” [공식]

입력 2020-05-12 1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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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김무열 '침입자’, 또 개봉 연기 “5월21일→6월4일” [공식]

영화 '침입자'가 개봉을 또 연기한다.

'침입자' 측은 12일 "당초 지난 4월 27일 심사숙고 끝에 5월 21일(목)로 개봉을 확정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며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 개학이 연기되는 등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영화 개봉을 예정대로 진행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하여 6월 4일(목)로 개봉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송지효, 김무열 등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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