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A 측 “길, ‘아빠본색’ 출연분 24일 첫 방송…단발성 아냐” [공식]

입력 2020-05-12 16:4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길이 채널 A '아빠본색'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12일 오전 스포츠서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길은 최근 채널 A '아빠본색' 촬영을 마쳤다.

이에 대해 채널 A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길이 최근에 촬영을 마친 것이 맞다. 17일 200회 예고 영상에서 그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길의 첫 방송은 오는 24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것이며 단발성 출연이 아닌 고정 출연의 형식이 될 것이다. 스튜디오 녹화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길은 채널 A ‘아이콘택트’를 통해 장모와의 눈맞춤을 신청, 음주운전 사건 이후의 속내를 드러냈다.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