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여자친구 유주 “JYP ‘흔하다’ 평가에 더 노력”

입력 2020-05-12 21:2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여자친구 유주가 ‘K팝스타’에 출연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쾌지나 천칭 나네~ 천칭자리 특집으로 꾸며져 박세리, 김호중, 김용명, 유주, 차준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주는 이날 ‘K팝스타’ 출연에 대해 “그 때 사실 소속사에 있다가 데뷔 계획이 무산됐다. 차에서 울면서 집에 돌아가는데 친구가 ‘K팝스타 마감 날이래’라고 해서 지원을 하게 됐고 TV에 나와서 얼굴도 조금 알리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주는 ‘K팝스타’ 당시 기억 남는 일로 “박진영 사장님이 ‘흔하다’는 평가를 해주셨지만 그 덕에 더 열심히 노력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사진=MBC 에브리원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