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박완, 영화 ‘어게인-바람의 언덕’ 캐스팅

입력 2020-05-13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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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여배우 박완이 영화 ‘어게인-바람의 언덕’에 캐스팅되며 하반기 스크린 나들이를 예고했다.

박완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최근 박완이 장유 감독의 새 영화 ‘어게인-바람의 언덕’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어게인-바람의 언덕’은 학창시절 우정의 상처로 극심한 트라우마에 갇힌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로, 5월 크랭크인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특히 국내 개봉에 앞서 해외 영화제 출품과 프랑스 선개봉을 계획하고 있어, 전세계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박완은 지난 1월 터보 출신의 김정남, 베리굿 세형, 믿고 보는 중견 스타 전원주 등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캐스팅 소식을 알린 신예이다. 강렬한 개성과 다채로운 사투리를 겸비한 박완은 영화 ‘어게인-바람의 언덕’을 통해 또 한 번 의미있는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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