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장민호, 복학생으로 입학 “담임 붐보다 나이 많아”

입력 2020-05-13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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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뽕숭아학당’ 복학생으로 입학식에 참석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첫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 F4’가 초심으로 돌아가 배움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은 자전거를 타고 ‘뽕숭아학당’ 입학식에 참석했다. 그런데 담임선생 붐은 “내가 듣기론 4명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나머지 한 명은 복학생 장민호였다. 뒤늦게 도착한 장민호는 “나는 아직 자전거를 마련하지 못했다”라고 변명했다. 그런데 영탁은 “장민호 형이 담임선생님보다 나이가 많지 않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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