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홍현희, 장민호에게 사심폭발…母 웃음만

입력 2020-05-13 2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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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장민호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첫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 F4’가 초심으로 돌아가 배움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찬원의 일일 엄마로 출연한 홍현희는 장민호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우연히 장민호 옆에 앉게 된 홍현희는 “내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어머니에게 꽃선물을 하는 시간에 홍현희는 꽃을 받아 장민호에게 건네며 “아이돌 때부터 좋아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현희는 “어머님이 허락하셔야 한다”라고 하자 장민호 어머니는 웃기만 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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