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옥·신혜선 ‘결백’ 개봉연기 “코로나19 재확산, 5월27일→6월” [공식]

입력 2020-05-14 0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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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신혜선 ‘결백’ 개봉연기 “코로나19 재확산, 5월27일→6월” [공식]

영화 '결백'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개봉을 또 연기했다.

'결백' 측은 14일 "5월27일 개봉을 확정 지었으나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여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깊은 논의 끝에 6월 중으로 개봉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제작진 및 관계자는 현 사태를 끊임없이 예의주시할 예정이며 관객 분들을 가장 적기에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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