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언더오버 14회차 발매

입력 2020-05-14 1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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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이라 더욱 재미있는 토토 언더오버에 도전하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의 인기 배당률 게임 ‘토토 언더오버’가 15일 오전 8시부터 14회차의 발매를 시작한다.

3000원대의 평균참여금액으로 소액문화의 묘미를 보여주고 있는 토토 언더오버는 승패를 맞히는 방식에서 벗어나 축구, 농구, 야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5경기 또는 7경기를 선정해 홈팀과 원정팀 각각의 최종득점이 기준값과 비교해 낮은 지, 높은 지 등 다양한 상황을 예측해 맞히는 배당률 게임이라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투표방식의 경우 주어진 각 팀의 최종득점이 기준값 미만이면 언더(U), 초과면 오버(O)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14회차는 17일 열리는 국내프로야구(KBO리그) 5경기와 국내프로축구(K리그1) 2경기를 대상으로 토토팬들을 찾아간다.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면, KBO리그에선 LG-키움(1경기), SK-NC(2경기), KT-삼성(3경기), KIA-두산(4경기), 한화-롯데(5경기)전이 뽑혔다. K리그1에선 수원삼성-울산현대(6경기), FC서울-광주FC(7경기)전이 선정됐다. 17일 오후 1시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뒤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결과가 발표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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