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X김응수 ‘꼰대인턴’ 측 “오늘 미리보기 스페셜 특별편성” [공식]

입력 2020-05-14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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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X김응수 ‘꼰대인턴’ 측 “오늘 미리보기 스페셜 특별편성”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이 미리보기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MBC는 “‘꼰대인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14일 밤 8시 55분 스페셜 방송 ‘꼰대인턴:라떼는 말이야’가 편성한다”고 밝혔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 나를 괴롭히던 직장상사가 내 밑으로 들어온 기막힌 설정과 박해진, 김응수, 한지은, 박기웅, 박아인 등 탁월한 캐스팅으로 막강한 코믹 시너지를 예고하며 웃음보장, 공감백배의 파란만장 오피스 라이프를 예고한다.

이번 스페셜 방송 ‘꼰대인턴:라떼는 말이야’에서는 오피스를 배경으로 하는 코미디 드라마의 계보부터 주요 캐스팅과 캐릭터, 최초 공개되는 1, 2회 하이라이트와 현장 메이킹 영상 등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등장만으로도 코믹함을 더하는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은 물론, OST 참여로 화제를 모은 ‘미스터트롯’ 영탁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오랜만에 본격 코미디 장르를 표방한 ‘꼰대인턴’의 배경이 되는 역대 MBC 오피스 드라마의 계보를 살펴보며 세태를 반영한 ‘꼰대’와 ‘인턴’이 조합된 코믹 오피스물의 차별점을 알아본다. 여기에 드라마 속 주 무대가 되는 준수식품을 이끌어 가는 마케팅영업팀과 임원진, 마스코트 ‘핫닭이’까지 에피소드에 따라 서로 다른 조합으로 케미를 예고한다.

특히 드라마의 심쿵 포인트인 가열찬 부장 역의 박해진과 대체불가 찰떡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김응수 캐릭터 소화력을 엿볼 수 있다. 박해진, 김응수, 박기웅 세 배우가 맞붙는 장면마다 브로맨스 케미와 미리 맛보는 깨알 애드립까지 예비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의지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꼰대인턴’은 20일 수요일 밤 8시 55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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