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루에 주자 두고 마운드 내려오는 진해수

입력 2020-05-14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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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 3루 LG 진해수가 3루에 주자를 둔 채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잠실|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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