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팬 “우리 오빠였으면 좋겠다, 너무 멋져”

입력 2020-05-14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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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에 사는 이찬원 팬이 그와 전화로 만남에 성공했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인천 영종도에 사는 한 시청자는 “부모님이 충남 청양에 사시는데 결혼 이후로 많이 찾아뵙지 못했다”라며 “부모님께 꼭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칠갑산’을 택하며 이찬원이 불러주길 바랐다. 이찬원과 전화연결이 된 그는 “너무 사랑하고 우리 오빠였으면 좋겠다. 너무 멋있다”라며 팬심을 불렀다.

이찬원이 부른 ‘칠갑산’은 98점을 받았다. 또한 이찬원은 홍삼 선물 세트를 뽑았다.

이찬원은 “청양에 계신 부모님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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