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요가자세 취하며 ‘열아홉 순정’ 열창

입력 2020-05-14 2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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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요가 자세를 취하며 ‘열아홉 순정’을 열창했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요가 교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신청자는 김희재의 팬이라고 말하며 ‘열아홉 순정’을 신청했다.

평소 춤을 잘 추기로 소문난 김희재는 유연한 요가 자세를 취하기도 하며 노래를 해 재치있는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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