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영탁 ‘옆집 오빠’ 열창…심장이 콩탁콩탁

입력 2020-05-15 00:2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영탁이 ‘옆집 오빠’를 열창했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신청자는 “최근 안 좋은 일이 많았다. 하지만 ‘미스터트롯’을 보고 위로를 많이 받았고 영탁님이 좋아 팬카페에 가입했다가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라며 “영탁님 덕분에 좋은 인연을 만나 감사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신청자는 장윤정의 ‘옆집 누나’를 신청하며 ‘누나’를 영탁으로 개사에 불러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붐은 “‘옆집 오빠’는 안 되겠냐”라며 자신의 노래로 불러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영탁은 ‘옆집 오빠’를 열창 후 최고점인 100점을 받았고 팬에게 화장품 세트를 선물 할 수 있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