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아린 불참, 갑작스런 통증으로 병원行

입력 2020-05-15 0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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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아린 불참, 갑작스런 통증으로 병원行

오마이걸 아린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 불참했다.

아린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아린의 불참과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오마이걸 아린이 갑작스러운 근육통을 호소, 병원 이동 후 진료 및 처치를 받았다. 의사의 소견으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아린을 제외한 6명의 멤버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오마이걸은 불참한 아린 없이 6인 체제로 신곡 ‘살짝 설렜어’ 무대를 선보였고 이날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SNS에 세리머니 인증샷을 게재하며 수상의 기쁨을 드러냈다.

<다음은 WM엔터테인먼트 측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엠카운트다운 출연 예정이었던 오마이걸 아린은 갑작스러운 근육통을 호소하여, 병원 이동 후 진료 및 처치를 받았으나 의사의 소견으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아린을 제외한 6명의 멤버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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