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하성운-라비, ‘아이돌 예병대 캠프’ 출격

입력 2020-05-15 0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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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하성운-라비, ‘아이돌 예병대 캠프’ 출격

연예계 대표 꽃미남 3인방 태민, 하성운, 라비가 ‘아이돌 예병대 캠프’에 출격한다. 아이돌계 최강 퍼포먼스 장인인 태민, 하성운, 라비는 3인 3색 솔로곡 무대로 입소식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사단장 이수근과 수석조교 이진호가 이끄는 ‘아이돌 예병대 캠프’(제작투자 KT, 제작 SM C&C STUDIO, 연출 황윤찬, 이하 ‘예병대’)는 ‘예능 병아리를 예능 스타로 만들어주는 예능 캠프’ 콘셉트로, 예능이 아직 낯선 K-POP 아이돌을 위한 맞춤형 예능 교육 전문 버라이어티다.

예능의 기본인 기초체력은 물론 민첩성, 협동심 등 예능인이 가져야 할 필수 능력 훈련부터 매점 먹방까지 예능 병아리들의 고군분투한 모습이 모두 담긴다.

‘예병대’에 처음 입소한 태민, 하성운, 라비는 데뷔 평균 10년차 관록의 아이돌답게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끌어올렸다. 자신의 솔로 곡에 맞춰 섹시, 그루브, 에너제틱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예병대’의 시그니처 코너인 3종 예능 신체검사에서 세 사람은 실친 케미를 뿜어내며 뜨거운 승부욕을 보여줬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점프력으로 결정되는 예능 신장 검사에서 태민은 반전 점프력을 보여주며 데뷔 13년 차의 내공을 보여줘 감탄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하성운은 불타는 승부욕과 함께 화려한 연습 동작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모두의 기대를 모으며 예능 키 최장신에 도전한 라비는 깨알 전략까지 세우며 도전, 예상을 뒤엎는 예능 키로 친구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해 과연 라비의 최종 예능 키는 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아이돌계 최강 퍼포먼스 장인 3인방 태민-하성운-라비의 첫 입소 현장이 담긴 ‘아이돌 예병대 캠프’ 7회는 오늘(15일) 금요일 저녁 6시 ‘Seezn(시즌)’앱을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새롭게 재편되는 콘텐츠 시장에서 SM C&C STUDIO는 유튜브를 비롯해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 wavve(웨이브), Seezn(시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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