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주 KCC, FA 김지완-유병훈-유성호 영입

입력 2020-05-1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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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가 15일 자유계약선수(FA) 김지완(30·190㎝), 유병훈(30·190㎝), 유성호(32·200㎝)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전자랜드에서 2019-20 시즌 22경기에 나서 평균 8.5점 3어시스트를 기록한 김지완은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4억원(인센티브 1억 2000만원)에 계약했다.

창원 LG에서 27경기 평균 5.2점 3.6어시스트를 기록한 유병훈은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2억 5000만원(인센티브 7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또 KCC는 유성호와도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1억 2000만원(인센티브 2000만원)에 사인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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